회원 가입에는 이메일 주소 외에 어떤 신상 정보도 필요하지 앟습니다.
똥개네집 통합검색
편집자 광장
책마을 소식
진로 상담
출판실무 Q&A
예비편집자 공부방
강의실
참고자료
비평적 산문
출판칼럼
매체 비평
인물론 & 인터뷰
사적 진술
주목을 바라는 글
저작목록
똥개와 수다떨기
일상 속 단상
퍼온글 모음
노출광의 일기
똥개를 소개합니다
똥개의 즐겨찾기

  노출광의 일기  Exhibitionist diary
함께 나누고 싶은 사적인 에피소드와 상념, 근황 등을 편하게 올려두겠습니다.
로그인하시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.
총 게시물 214
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
214 [자의식의 덫] 프로페미니즘의 실존적 근거 똥개 2016-12-07
213 [서사삼매경] 자펌/라이브] 오아시스, 소외된 언어의 틈새... 그들은 '전사'가 아니다. (2002/9/15) 똥개 2016-07-29
212 [자의식의 덫] 사랑... 그 쓸쓸함에 대하여? 똥개 2016-06-03
211 [근황/기타] 노병은 죽지 않는다 똥개 2015-07-01
210 [서사삼매경] 그냥 헤어져라... 똥개 2015-06-21
209 [불화의 계기] 당신의 연애가 오래가지 못하는 이유? 똥개 2015-05-15
208 [선생이란] 선생의 윤리학 똥개 2015-05-12
207 [선생이란] 셋 다 챙길 수는 없다... 똥개 2015-05-11
206 [선생이란] 시장에서 선생노릇하기... 똥개 2015-04-18
205 [자의식의 덫] 유일한 위안... 똥개 2015-03-31
204 [자의식의 덫] 불안에 대처하는 법.... 똥개 2015-03-13
203 [자의식의 덫] 곤혹과 비참함 사이에서... 똥개 2015-02-12
202 [서사삼매경] 이른바 386들을 향한 드라마의 반란? 똥개 2015-02-12
201 [선생이란] 취업의 양면성 똥개 2015-01-15
200 [근황/기타] 새해의 변화.... 똥개 2015-01-11
199 [자의식의 덫] 컴퓨터 게임에서도 겸손을 배운다... 똥개 2014-12-06
198 [근황/기타] 지름신 강림... 똥개 2014-11-03
197 [자의식의 덫] 늙는다는 것... 똥개 2014-10-23
196 [유머] 맥락... 똥개 2014-09-30
195 [근황/기타] 스산하다... 똥개 2014-09-17
194 [서사삼매경] 막장보다 더 나쁜 것.... 똥개 2014-09-11
193 [자의식의 덫] 사랑이라는 정신병... 똥개 2014-08-27
192 [서사삼매경] 유혹 단상... 똥개 2014-08-27
191 [자의식의 덫] 시련.. 똥개 2014-07-18
190 [자의식의 덫] 구차스럽다 똥개 2014-06-24
189 [서사삼매경] 원하는 것.. 필요한 것... 똥개 2014-05-16
188 [선생이란] 위로와 성찰... [3] 똥개 2014-03-31
187 [불화의 계기] 벌써 세 번째다... [9] 똥개 2014-03-21
186 [자의식의 덫] 김규항을 읽는 오후... [5] 똥개 2014-03-19
185 [자의식의 덫] 공허함 혹은 무거움... [2] 똥개 2014-03-18
1 2 3 4 5 6 7 8